01스티치란?
스티치는 구글 랩스에서 개발한 AI 기반 디자인 도구로, 사용자가 자연어를 입력하면 바로 UI 디자인을 생성해 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기존의 와이어프레임 단계 없이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어 디자인 프로세스를 크게 단축시킵니다.
02바이브 디자인이란?
‘바이브 디자인’은 스티치의 새로운 AI 네이티브 캔버스로, 사용자가 비즈니스 목표나 감성, 영감을 주는 예시를 설명하면 AI가 그에 맞는 UI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직관적인 언어 입력만으로 고품질 디자인을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03AI 네이티브 캔버스의 특징
무한 캔버스와 AI가 연동되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텍스트, 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텍스트를 바로 끌어와 디자인에 반영하고, AI가 프로젝트 전체를 파악해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유지합니다.
04디자인 시스템과 DESIGN.md
스티치는 DESIGN.md라는 마크다운 파일을 통해 디자인 규칙을 가져오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URL에서 바로 디자인 시스템을 추출해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수 있어, 팀 간 일관성을 높이고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05빠른 반복과 프로토타이핑
스티치는 정적 디자인을 즉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으로 변환해 줍니다. 화면을 연결하고 ‘Play’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가 실제로 앱을 탐색하는 것처럼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피드백을 즉시 반영해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06음성 기반 협업
음성 입력 기능을 통해 캔버스에 직접 명령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색상 팔레트 보여줘’ 같은 요청을 하면 AI가 즉시 반영하고, 디자인 비평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창의적 흐름을 유지합니다.
07개발자와의 연결
스티치는 MCP 서버와 SDK를 통해 개발 도구와 연동됩니다. AI 스킬과 도구를 활용해 디자인을 코드로 변환하거나, AI 스튜디오, 안티그라비티 같은 개발자 도구로 바로 내보낼 수 있어,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협업을 원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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